공장에서 일하는 날은 5시부터 일을 시작해서 매일 4시반에 일어났다 문제는 이게 습관이 되서 쉬는날에도 4시반에 눈을 뜨는데 진짜 잠 못자는 고통을 매번 느낌 그래도 매번 예쁜 하늘 보는 낙은 있었다 어쨋든 히치하이킹으로 갈만한곳도 다 가서 이번이 마지막 히치하이킹 여행이다 목표는 킹스톤으로 정하고 평소대로 사인 가방에 묶고 걸어가다가 같은 공장에서 일하는 필리핀 가족을 만났다 Robe라는 곳으로 가족 여행을 간다고 했다 아내분이랑 애기는 피곤한지 뒤에서 계속 자서 내가 운전하는 분이랑 계속 이야기 했다 공장에는 필리핀 사람, 말레이시아 사람이 제일 많았다 매니저들도 많았고 공장에서 필리핀에서 오는 사람들한테는 지원 같은 걸 해준다고 했고 말레이시아 친구들이랑 이야기 해보면 말레이시아는 호주에 한번 왔다가 자기 나라로 돌아가면 다시 못나온다고 했다 그래서 우리 공장에 많이 모여있던거 같다 호주 곳곳에는 이렇게 대형 조형물이 있다 킹스턴에도 하나 있는데 랍스타 식당&카페 앞에 위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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