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밤도깨비야시장이 열렸다. 3년만이랬나 껄껄...얼마나 오래기다렸던가요.. 야시장에 맛있는 음식 먹을 생각과 한강 볼생각에 설레서 가야지 가야지 생각만하다가 오늘 가게 됐다!!!
(일땜에 바빠서 미루다가..그만) 네비찍고 가는데 뭔가 이상했다. 사람은 무진장 많은데...근데 반포한강공원 저번에 갔던 분위기와 달랐다.
그리고 푸드트럭도 몇 개 없었고.. 이상하다,,,생각해서 확인해보니 플리마켓이었고 야시장은 반포가 아니라 여의도에서 하는 것이었다!!!
냉큼 자리를 옮기고 다시 드라이브..ㅎㅎ 그래도 다리에서 본 한강은 너무 가깝고 예뻤다 여의도에 힘겹게 주차를 마치고^^; 내렸더니 우와~~탁트이고 저쪽에는 야시장이 보이고 잘왔구나..!!싶어 갑자기 기분이 넘 좋아졌다.
오랜만에 요 마크 보니 반갑고 그래서 찍어주고 싶었다ㅎㅎ 푸드트럭을 스윽 구경해보니 종류가 다양했다. 카페, 타코야끼, 닭강정, 츄러스, 불초밥, 감튀..생각만해도 침고이는 것들..다먹어주겠어!!!!
분위기이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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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밤도깨비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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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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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트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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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달빛야시장
원문 링크 : 한강달빛야시장 구경가기(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