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숲을 갈라했는데..수원에서는 너무 멀었다.. 고래서 어디 갈만한데 있나 찾아보다가 반포한강공원을 갔다가 경복궁을 가기로 했다.
야간개장 시즌이었다. 근처 먹자골목에 먼저 들어갔다.
등불들도 예쁘게 데코되어 있었다. 닭갈비를 먹고 같이간 언니가 한복을 빌리자 해서 빌리구 경복궁을 들어가는데 한복집에서 한복을 빌리는데 입장마감시간이 15분 남았더라구;; 후딱 가서 들어갔는데 늦게 들어가서인지 깊이는 못들어갔다.
좀 더 시간이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싶었다. 여기가 젤 이뻤다..!!...
경복궁 댕겨옴(11.5)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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