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욕망의 비밀을 풀다: 인간의 소비심리를 지배하는 뇌 속 'BIG-3'의 비밀 한스-게오르크 호이젤 지음 와...되게 재밌었다. '엄마는 내가 할 수 있는 것도 왜 다해주려 하는지' '친구A는 왜 항상 만날 때마다~자랑만하는지' '정치인, 기업가들 중 왜 남자 비중이 많은지' 사회가 왜 그렇게 돌아가는지를 림빅시스템에 기초해 설명하는데 재밌고 이해가 쏙쏙 되었다ㅋㅋㅋ 아 일단 무슨 내용을 다룬 책이냐 하면..
+림빅시스템 뜻 이 책은 뇌연구(신경마케팅)와 심리학을 결합해 고객의 행동을 설명할 수 있다고 한다. (책에선 고객이라고 표현했지만 위에 내가 궁금했던 내용을 해결했던 것처럼 '사람'이라고 봐도 무방할 것 같다) 이때, 림빅시스템(Limbic system)이라는 이론을 가져온다.
림빅시스템은 감정과 동기 프로그램이고, 여기서 림빅은 대뇌를 뜻한다. 물건을 고를 때, 생각할 때 등 감정과 동기는 모든 삶을 관통하기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왜냐면 감정과 동기는 특정 물건을 끌...
#
감정과소비
#
림빅시스템뜻
#
무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