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윤 대통령, 오늘부터 여름휴가…국정 운영 구상 ‘음주운전’ 대통령실 선임행정관 벌금 약식기소 다음 앵커 대학생 연합동아리를 만들어 마약을 권하고 유통한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고급 호텔에서의 호화 파티 등을 미끼로 회원을 모집하고 결국엔 마약을 접하게 했는데, 이런 수법으로 지난해에만 천만 원이 넘는 마약을 대학생들에게 팔았습니다.
최인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수도권 대학을 중심으로 대학생 연합동아리를 만들어 마약을 판매하고 투약한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서울 남부지방검찰청은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 등으로 동아리 회장 30대 A 씨를 오늘 기소했습니다. 또, A 씨와 함께 마약을 유통하고 투약한 혐의로 동아리 임원 등 3명을 구속 기소했습니다.
A 씨는 SNS를 통해 고급 호텔과 레스토랑, 고가의 수입차를 제공하겠다고 홍보해 300여 명의 회원을 모집했습니다. 이후 고급 클럽 등에서 동아리 모임을 열고, 회원들에게 마약을 권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액상 대마를 시작으로 신...
원문 링크 : “가입하면 호텔·레스토랑 혜택”…동아리가 ‘마약 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