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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혁한테 연락왔다”...유도 은메달리스트 허미미, 깜짝 고백

 “남주혁한테 연락왔다”...유도 은메달리스트 허미미, 깜짝 고백

본문 요약봇 글자 크기 변경하기 SNS 보내기 인쇄하기 독립운동가 허석 의사 후손인 유도 국가대표 허미미./뉴스1 배우 남주혁(30)의 오랜 팬으로 알려진 여자 유도 국가대표 허미미(21·경북체육회)가 남주혁에게서 장문의 메시지를 받았다고 밝혔다.

허미미는 지난 29일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남주혁에게 먼저 연락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남주혁 씨에게 카카오톡이 엄청 길게 왔다.

(누구에게) 말하기 싫을 정도로 너무 기뻤다. 지금 처음 말한다.

지금 군대에 있으니깐 아마 시합을 못 봤을 텐데,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멋있고, 항상 응원한다고 연락이 왔다”고 했다. 남주혁의 오랜 팬인 허미미가 드디어 소원을 성취한 것이다.

허미미는 작년 3월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남주혁 주연의 드라마를 시청하는 것이 취미”라고 밝힌 바 있다. 또한 허미미는 여자 57급 결승을 마친 뒤 파리 현지에서 진행한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남주혁을) 만날 수 있다면 좋을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