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요약봇 글자 크기 변경하기 SNS 보내기 인쇄하기 자우림 김윤아가 남편 김형규와 140평 집에서 각방 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출처 = 영상 캡처] 자우림 김윤아가 남편 김형규와 140평 집에서 각방 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수 김윤아와 치과의사 김형규 부부는 지난 9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김윤아는 남편의 치과가 최근 ‘11억 강남역명 낙찰설’로 화제가 되자 “그에게 11억이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
남편은 그 치과 페이닥터”라고 설명했다. 김윤아와 김형규는 패션쇼에서 처음 만났다.
김형규는 당시 22살 김윤아를 보자마자 첫눈에 반했다며 “결혼할 것 같은데 동성동본일까봐 어디 김씨냐고 본관을 물어봤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2살 연하인 김형규는 “처음부터 반말했다”며 “누나라고 하지도 않았다. 언니라고 부르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김윤아는 자신이 선천적 면역 결핍자라고 고백했다. 면역 수치가 낮아서 신생아 수준 면역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