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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엔 생선전 먹지 말라고?”…의사 출신 국회의원의 경고에 고개가 ‘끄덕’

 “이번 추석엔 생선전 먹지 말라고?”…의사 출신 국회의원의 경고에 고개가 ‘끄덕’

본문 요약봇 글자 크기 변경하기 SNS 보내기 인쇄하기 의사 출신 국회의원이 생선전을 먹지말고 벌초 자제 등을 조언했다. [사진 출처 = 픽사베이] 의료진 이탈에 따른 진료 축소로 추석 명절에 의료대란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의사 출신 국회의원이 생선전을 먹지 말고 벌초 자제 등을 조언했다.

이주영 개혁신당 의원은 지난 9일 JTBC ‘오대영 라이브’에 출연했다. 그는 “추석에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어떻게 대응하냐”는 질문에 “이미 인프라가 다 무너졌다”고 답했다.

이 의원은 국회의원 당선 직전인 올해 초까지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에서 10년간 근무한 이력이 있다. 그는 “저도 가족에게 가급적 멀리 이동하지 말라고 이야기한다”며 “혹시 교통사고가 나거나 했을 때 병원을 찾기 어려울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벌초도 가능하면 자제하면 좋겠다. 생선전 같은 거 드시지 마시라.

아이들 혼자 두지 말라”며 “이런 이야기를 친구들끼리 주고받을 정도로 굉장히 위험한 상황이다”고 전했다. 현재 응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