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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과연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까?

 윤석열 대통령 과연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까?

대통령 지지율이 떨어지고 있다 현재 가장 큰 문제는 의대 정원 문제이다 대통령이 과연 언제까지 자신의 입장을 밀고 나갈 것인가 추석 휴가를 기점으로 28%에서 추석 전인 오늘까지 20% 하락하고 있다 급격한 하락이다 그러나 대통령의 입장은 바뀔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과연 의대 정원 문제를 밀어붙이면서도 지지율 하락이 멈출 수 있을까? 그것은 아무도 알 수 없을 것이다 현재 응급실 문제에서도 어떤 일이 일어날지는 아무도 모르거니와 명절이 끝나도 정부에서 계속 밀어붙인다면 응급실 문제는 물리적으로 정부를 압박할 것이다 물리적 압박이 들어오면 그때는 누구라도 버티지 못한다 만약 응급실 문제를 밀어붙이면서도 지지율 하락이 멈추기 위해서는 다른 무언가가 나와야 한다 경제든 뭐든 국민에게 유익한 뭔가가 있어야만 이 지지율 하락이 멈출 것이다 윤석열이 취임을 하고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있었지만 의대 증원 정공의 응급실 문제는 국민에게 직접적인 피해가 가고 있다 의료보험비 상승 응급실 뺑뺑이로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