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맞이 '더중플' - 호모 트레커스 “병의 90%는 걷기만 해도 낫는다" 일본의 걷기 전도사이자 시골 의사인 나가오 가즈히로는 이렇게 설파합니다. 걷고 싶은데 아직 동참하지 않는 사람들은 이렇게 묻습니다.
“어디가 걷기 좋은 길이지요?” “어떻게 걸어야 게 잘 걷는 거지요?”
“신발은요?” 이 질문을 원래 잘 걷는 사람뿐만 아니라, ‘아프지만 잘 걷는’ 사람들에게 물어봤습니다.
걷기의 달인이 되고 싶은 분들의 일독을 권합니다. ‘The JoongAng Plus(더중앙플러스)’는 중앙일보의 역량을 집약해 선보이는 프리미엄 지식 구독 서비스입니다.
풍성한 한가위를 맞아 독자 여러분께 한 회차를 무료로 제공해 드립니다. 「 맨발걷기 지도① 전라권 -영암·영광·화순·순창·진안·전주 」 지난 18일부터 사흘 간 남도(南道)의 맨발 걷기 좋은 길을 찾아다녔다. 호모 트레커스 여름 기획 ‘전국 맨발걷기 지도’ 1편이다.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회장 박동창)로부터 추천 받은 ‘명소’를 직접 걸었...
원문 링크 : 그 허벅지, 여자 이만기였다…암환자 바꾼 남도 맨발걷기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