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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유의 일…롯데·신세계 아웃렛, 추석 당일 날 문연다 왜

 초유의 일…롯데·신세계 아웃렛, 추석 당일 날 문연다 왜

본문 요약봇 글자 크기 변경하기 SNS 보내기 인쇄하기 롯데아울렛 파주점의 모습. 사진 롯데쇼핑 올해 추석 연휴에 대형 아웃렛 상당수 점포가 추석 당일에도 문을 연다.

롯데·신세계 등 유통 대기업 아웃렛이 명절 당일에 문을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신세계 아웃렛은 추석 당일 여가를 즐기는 고객을 위해 영업에 나선다. 신세계아울렛의 경우 전국의 모든 점포가 추석 당일 정오부터 정상 영업한다.

롯데아울렛은 22개 점포 중 도심형 아웃렛을 제외하고 교외형 아웃렛 중심으로 동부산점, 김해점, 이천점, 파주점 등 8개 점포가 추석 당일 정오부터 영업한다. 서울 가산디지털단지의 도심형 아웃렛인 마리오아울렛은 연중 무휴로 문을 여는데, 추석 당일은 평소보다 30분 늦은 오전 11시에 문을 연다.

유통 대기업 계열 아웃렛 중에선 유일하게 현대아울렛만이 추석 당일에 휴점한다. 아웃렛 내 점포 90% 이상 추석 당일 영업 2007년 여주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을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