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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사로 피해 안 갔으면”...장동건, 사생활 논란 후 복귀 심경

 “개인사로 피해 안 갔으면”...장동건, 사생활 논란 후 복귀 심경

영화 ‘보통의 가족’으로 6년 만 스크린 컴백 인터뷰 “그 일 후 많은 생각...모든 것이 소중해져” 장동건이 영화 개봉을 앞두고 과거 논란에 대해 밝혔다. 사진|하이브미디어코프 “영혼을 갈아 넣었는데...다행히 반응이 좋아 설렌다.

혹시라도 저의 개인사가 작품에 나쁜 영향을 끼칠까봐 조심스럽다.” 배우 장동건(52)이 영화 ‘보통의 가족’(감독 허진호)로 ‘창궐’(2018) 이후 6년 만에 스크린 복귀하며 과거 사생활 논란에 대해 처음 심경을 밝혔다. 26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만난 장동건은 “오랜만에 하게 된 영화인데 공개 후 호평이 많아 정말 다행이다.

걱정도 많았는데 감사하고 안도하고 있다”며 “제 개인사에 대해서도 궁금해하실 것 같은데, 저 혼자만의 영화가 아니라 분위기도 좋은데 영향을 끼칠까 조심스럽고 걱정되는 마음”이라고 운을 뗐다. 장동건은 지난 2020년 절친인 배우 주진모의 휴대전화가 해킹되면서 사적인 대화 일부가 유출돼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었다.

지난해 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