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요약봇 글자 크기 변경하기 SNS 보내기 인쇄하기 경찰청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60대 보험사기범 A씨의 범행 당시 영상. [사진 출처 = 경찰청 공식 유튜브 캡처] 고의로 교통사고를 유발해 보험금을 상습적으로 타낸 60대 여성이 법원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지난 25일 경찰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오토바이 지나가니 길거리에 주저앉아버리는 사람 등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60대 여성 A씨가 허위로 교통사고를 내는 장면이 담겼다.
경기 고양시의 한 골목길을 걷던 A씨는 뒤쪽에서 오토바이가 다가오자 갑자기 오토바이 쪽으로 몸을 틀었다. 오토바이는 A씨를 피해 지나갔다.
A씨는 오토바이와 접촉하지 않았으,나 그대로 바닥에 주저앉아버렸다. 이후 이를 핑계로 병원 치료에 합의금까지 받아냈다.
경찰청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60대 보험사기범 A씨의 범행 당시 영상. [영상 출처 = 경찰청 공식 유튜브 캡처] A씨의 범행은 1년 뒤에도 계속됐다.
그는 건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