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사진='나는 이은율' 영상화면 캡쳐 '나는 이은율'의 20기 정숙(본명 이은율)이 학벌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1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나는 이은율'에는 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 20기 화제의 출연자 정숙이 본인의 유튜브를 개설해 Q&A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은율은 "반에서 1등인데 왜 아주대학교를 갔냐"라는 예민한 학력 이슈 질문에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이게 진짜 이슈였다. 아주대로 대동단결이 돼서 학벌 까는 욕만 계속 올라오더라"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은율은 "제가 공부를 얼마나 잘했냐고 물어보신다면 제가 시험치면 끝나자마자 제 자리로 몰려와서 시험지를 뺏어가는 정도였다. 그러던 와중에 제가 고등학교 3학년 때 왕따를 당했다.
친구들이랑 안 어울리고 점심시간과 쉬는 시간에 공부만 하다 보니까 저를 재수 없게 보는 무리가 저를 주동해서 왕따를 시켰다"라고 학창 시절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그는 "반 애들이 막 떠들다가 절 보자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