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요약봇 글자 크기 변경하기 SNS 보내기 인쇄하기 이현주. [사진 = MBN 예능물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개그우먼 이현주(58)가 혀 절단 사고로 장애 판정을 받은 사연을 털어놨다. 17일 MBN 예능물 ‘속풀이쇼 동치미’ 측은 ‘개그우먼 이현주, 충격적인 혀 절단사고의 전말은?
그 후로 방송이 다 중단됐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이현주는 “과자는 내 남편의 주식이다.
오늘도 몇 봉지 챙겨왔다”고 말했다. 이어 “MBC에서 SBS로 이적했을 때다.
라디오 일정을 잡았는데, 생방송 전에 잠깐 여유가 있어서 치과 치료를 가볍게 받았다”고 회상했다. 이현주는 “치과 치료 과정에서 마취를 시켰다”며 치과 치료 후에 (마취 탓에) 침이 나와 불편하니 마취가 풀릴 때까지 기다렸다고 했다.
이어 “모여서 대본 연습을 하는데, 누가 과자 하나를 주더라. 아무 생각 없이 과자를 씹다 보니 뭔가 ‘질끈’ 이런 질긴 느낌이 들었다.
갑자기 선혈이 낭자했다”고 말했다.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