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마트 생존 걱정, 美월마트는 질주 … 3가지 차이 오프라인서 온라인 확장 매장을 거점 물류센터로 활용 배송옵션만 10가지 고객 유인 아마존·中업체 공세에도 1위 자동화로 비용 절감 매장 65%, 물류 55% 자동화 줄인 비용 다시 온라인에 투자 한국은 플랫폼 베끼기만 급급 "감기약과 오렌지 주스, 온열 담요까지 고객이 원하는 모든 제품을 30분 내 배송하겠습니다." 미국의 유통 공룡 월마트는 지난달 파격적인 선언을 했다. 2025년 1월까지 미국 50개주 중 49개주에서 처방약을 30분 내에 배송하겠다는 계획이다.
유일하게 대상 지역에서 제외된 노스다코타주는 주법상 배송이 불가능한 점을 고려하면 미국 전역에서 시작되는 셈이다. 아칸소·미주리·뉴욕 등 6개주에서 운영 중인 서비스를 확대한 것으로 약국의 영역까지 파고들었다.
월마트는 한 발 더 나갔다. 처방전과 함께 고객이 주문한 일반 상품을 배달하는 '단일 배송'도 시작할 예정이다.
한국인들에게는 '싼 가격'만이 강점으로 여겨져온 ...
원문 링크 : AI·드론 집중투자 … 월마트 혁신, 실적으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