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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거리 퍼트성공 기네스기록은 ‘127m’

 최장거리 퍼트성공 기네스기록은 ‘127m’

DP월드 투어 이벤트서 미첼루치 성공 투어 대회서 역대 최장 기록은 34m 데이비드 미첼루치. DP월드 투어 홈페이지 [서울경제] 홀까지 127m 거리에서 아이언이 아니라 퍼터를 들고 한 번에 넣었다.

최근 DP월드 투어 홈페이지에는 호주의 데이비드 미첼루치라는 선수가 127m짜리 퍼트를 넣었다는 소식이 올라왔다.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열린 HSBC 챔피언십 기간 진행된 장거리 퍼트 세계기록 도전 이벤트 ‘히어로 챌린지’에서다.

얼마나 먼 거리인지 스트로크 이후 볼이 홀에 떨어지기까지 20초나 걸렸다. 도전 거리를 127m로 설정한 것은 기네스북에 등재된 ‘대회가 아닌 상황에서 최장거리 퍼트 성공’ 종전 세계기록이 122.3m였기 때문이다. 2023년 제이 스토키라는 미국 남성이 성공했다.

이번 챌린지에는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 이민우(호주), 로버트 매킨타이어(스코틀랜드) 등 DP월드 투어의 간판 선수들이 대거 참가했으나 성공한 선수는 골프 팬들에게 덜 알려진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