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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당' 인기 이 정도? 빵축제에 몰린 '구름 인파'…"빵의 지옥서 벌받는 기분"

 '성심당' 인기 이 정도? 빵축제에 몰린 '구름 인파'…"빵의 지옥서 벌받는 기분"

본문 요약봇 글자 크기 변경하기 SNS 보내기 인쇄하기 엑스(옛 트위터) 캡처 [서울경제] 가을을 맞아 곳곳에서 지역 축제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28일부터 시작된 '대전 빵 축제'에 많은 인파가 몰린 것으로 전해졌다. 29일 대전관광공사에 따르면 전날부터 다양한 빵을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대전 빵 축제가 대전 동구 소제동 카페거리, 대동천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축제에서는 대전 및 전국 유명 빵집 컬렉션, 지역 상권 연계 아트플리마켓, 빵잼 만들기 체험, 지역아티스트 버스킹·베이커 브라스 밴드 등 공연, 꿀잼도시 대전 빵집 퀴즈쇼 등이 진행된다.

뿐만 아니라 빵빵네컷 포토부스, 빵크레인, ‘빵든벨을 울려라! 클라이밍’, ‘100% 당첨!

룰렛이벤트’ 등 구매가격에 따라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꿈씨패밀리 포토존, 최고의 맛잼빵집 어워즈 등 다양한 부대 이벤트 프로그램도 펼쳐진다. 올해는 소제동 카페거리 및 대동천 일원으로 옮겨 축제를 열면서 행사 규모가 확대됐다.

빵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