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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대 1' 서울 역대 최고 청약 경쟁률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 1순위 마감

 '1025대 1' 서울 역대 최고 청약 경쟁률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 1순위 마감

37가구 모집에 3만 7946명 접수 분양가상한제 적용돼 시세 대비 저렴 과천프레스티어자이와 당 300만원 차이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들어서는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 연합뉴스 [서울경제] 서울 아파트 매매가 상승세가 주춤하며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는 분석이 나오는 가운데, 신축 아파트를 매수할 수 있는 청약 시장은 여전히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들어서는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 1순위 청약은 평균 1025.5대 1로 마감돼 서울 지역 역대 최고경쟁률을 새로 썼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면서 인근 아파트 시세보다 저렴해 수억 원 차익이 예상돼 인기가 높았던 것으로 풀이된다. 10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 1순위 37가구 모집에 총 3만 7946명이 접수해 평균 1025.5대 1의 서울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국 기준으로 보면 지난 6월 경기 성남시 수정구 ‘판교 테크노밸리 중흥S-클래스’ 26가구 모집에 약 3만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