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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가 덮친 中 알테무…배달앱 '수수료 갈등' 폭발

 유통가 덮친 中 알테무…배달앱 '수수료 갈등' 폭발

[2024 격변의 K유통 <1>온·오프커머스 생존경쟁] C커머스 대대적 투자 예고에 내년 쿠팡과 경쟁 더 치열해질듯 티메프 사태 여전히 현재진행형 '반쪽 합의' 배달수수료 협의체 추진 롯데·신세계는 구조조정 안간힘 [서울경제] 올해 유통가는 그간 상승 곡선만 그리던 e커머스가 처음으로 크게 흔들린 해였다. 1세대인 티몬과 위메프가 스러졌고, 덩치를 키우던 배달앱은 수수료 문제로 홍역을 치렀다. 이 와중에 알리·테무의 공습으로 공룡 쿠팡의 위세를 어디까지 잠식할지 업계는 주목했다.

해 넘기는 티메프와 배달앱 논란 티몬과 위메프의 대규모 미정산 사태와 관련해 특경법상 사기, 횡령, 배임 등 혐의를 받는 구영배 큐텐 그룹 대표(왼쪽부터), 류광진 티몬 대표, 류화현 위메프 대표가 지난달 18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올해 유통가의 가장 큰 이슈는 티메프 사태로 현재진행형이다.

쿠팡보다 먼저 e커머스를 시작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