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현아가 ‘전참시’에서 ‘현아 하우스’를 최초 공개한다. 오는 11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 연출 김윤집, 전재욱, 이경순, 정동식 / 작가 여현전 / 이하 ‘전참시’) 298회에서는 원조 ‘핫’걸 현아의 카메라 밖 일상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강 금손’ 현아의 취향으로 가득 찬 현아의 집이 최초 공개된다. 현아의 집 안에는 직접 페인트한 벽지와 직접 재단한 커텐 등 현아의 손길이 곳곳에 닿아있는데.
특히 현아의 취향이 고스란히 담긴 유니크한 소품들이 참견인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는 후문이다. 이외에도 현아는 최근 SNS에서 핫한 ‘가방 꾸미기’ 취미를 즐기는데.
다채로운 키링들로 직접 가방 꾸미기에 돌입한 현아는 이날 남다른 손재주 실력을 뽐내 놀라움을 안긴다. 그런가 하면 현아는 반려견 ‘소금이’와 함께 하는 생활을 전격 공개한다.
소금이의 밥을 챙겨주는 등 익숙한 루틴으로 하루를 시작한 현아는 호불...
원문 링크 : 현아 '전참시'에서 가방꾸미기로 금손 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