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스포탈코리아] 남정훈 기자= 더 브라위너가 111개의 도움으로 파브레가스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프리미어리그는 11일(한국 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더 브라위너의 그바르디올을 향한 패스는 그의 111번째 어시스트가 되어 세스크 파브레가스와 함께 공동 2위로 올라섰다”라고 공식화했다.
맨시티는 11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2023/24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풀럼과의 경기에서 4-0으로 완승을 거뒀다. 이 경기에서 더 브라위너가 역사의 한 장면을 만들었다.
전반 12분 아케가 왼쪽 측면에 있던 그바르디올에게 패스했으며 그바르디올이 공을 받아 중앙으로 치고 들어왔다. 그 후 더 브라위너와 2대1 패스를 시도하며 상대 수비수들을 제친 그바르디올이 침착하게 선제골을 만들며 더 브라위너의 도움이 기록됐다.
이 도움으로 인해 더 브라위너는 아스널과 첼시에서 뛰었던 파브레가스와 함께 역대 어시스트 공동 2위에 올랐으며 더 브라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