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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슈팅 3개 '종횡무진'→18호골 예열 중... '포로 대포알골' 토트넘, 번리에 1-1 '전반전 종료'

 손흥민, 슈팅 3개 '종횡무진'→18호골 예열 중... '포로 대포알골' 토트넘, 번리에 1-1 '전반전 종료'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손흥민. /AFPBBNews=뉴스1 손흥민.

/AFPBBNews=뉴스1 토트넘과 번리가 팽팽히 맞서고 있다. 토트넘 핫스퍼는 11일(한국시간) 오후 11시 영국 런던의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에서 '2023~2024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홈경기에서 전반전을 1-1로 끝냈다.

토트넘은 4-2-3-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원톱 손흥민을 필두로 2선에 데얀 클루셉스키, 제임스 매디슨, 브레넌 존슨이 공격을 지원했다.

중원은 이브 비수마와 파페 사르가 형성했다. 포백은 페드로 포로, 크리스티안 로메로, 미키 반더벤, 올리버 스킵이 구성했다.

골키퍼 장갑은 굴리엘모 비카리오가 꼈다. 번리는 4-4-2로 맞섰다.

최전방 투톱에 다트로 포파나와 윌슨 오도베가 츨격했다. 좌우측 윙어에 각각 야콥 브룬 라르센과 비티뉴가 서고 중원은 조쉬 컬렌, 산데르 베르게가 구성했다.

포백은 찰리 테일러, 막심 에스테브, 다라 오셰이, 로렌츠 아시뇽이 포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