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OSEN=박근희 기자] 배우 이지훈의 아내 미우라 아야네가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오후 아야네는 ‘내일 1달만에 젤리 보러가서 좋은데 산모수첩 정기검진기록부에 내 몸무게 적히는 슬픈 날이기도해요 근데 빵 선물이 들어옴. 나 지금 한달동안 1키로 증가 유지중인데 내 자존심 지켜?
버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아야네가 선물로 받은 것으로 보이는 빵. 투표 결과 ‘낼까진 참자…먹지마’는 12%, ‘자존심 따위…먹어’는 88%를 차지했다.
이어전 사진은 ‘투표의 힘’이라는 글과 함께 아야네가 먹은 것으로 보이는 빵이 공개됐다. 한편, 아야네와 이지훈은 지난 2021년 결혼했다.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한 두 사람은 오는 7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한 달에 고작 1kg 증가"... 이지훈 아야네, 8개월 임산부 맞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