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조우종의 아내 정다은이 딸을 향한 교육열을 발산했다. 지난 10일 박은영의 채널에 업로드된 영상에 정다은이 등장했다.
최근 이상한 조우종 정다은 부부의 집을 박은영이 찾아 집안 곳곳을 살펴봤다. 부부의 딸 방에 들어선 박은영은 "몇 살부터 책상을 들여야 되나"라고 물었다.
올해 딸을 초등학교에 입학시킨 정다은은 "글세 저는 약간 애가 앉아서 뭔가 자세가 너무 삐뚤어진다 싶을 때 그냥 사줬다"고 답했다. "그래서 조금 빨리 사줬다.
한 6살 때쯤"이라고 답한 정다은은 "근데 잘 안 앉아 있다. 그냥 공부는 식탁에서 한다"고 씁쓸해했다. 1983년생 정다은은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 출신으로 KBS 아나운서로 입사해 활동하던 중 2023년 퇴사했다....
'조우종' 서울대 출신 정다은, 교육열 넘치는 열혈맘 "딸 책상 6살 때 구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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