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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트윌란에서 맹활약→빅리그 입성→라리가 득점왕 경쟁... 조규성, 홀란드 국가대표 파트너의 뒤를 따르라

 미트윌란에서 맹활약→빅리그 입성→라리가 득점왕 경쟁... 조규성, 홀란드 국가대표 파트너의 뒤를 따르라

노르웨이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알렉산데르 쇠를로트(28·비야레알 CF)는 조규성(26·미트윌란 FC)의 소속팀 미트윌란 FC에서 뛴 경험이 있다. 195cm 스트라이커 쇠를로트는 2017년 여름 이적 시장에서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흐로닝언을 떠나 미트윌란으로 이적했다. 쇠를로트는 2017-18시즌 미트윌란 유니폼을 입고 공식전 26경기에서 뛰며 15골 9도움을 기록했다.

쇠를로트는 미트윌란에서의 활약을 발판으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크리스털 팰리스로 이적했다. 팰리스는 쇠를로트를 영입하고자 이적료 900만 유로(한화 약 128억 원)를 썼다.

조규성. 사진=AFPBBNews=News1 쇠를로트(사진 왼쪽).

사진=AFPBBNews=News1 노르웨이 국가대표팀 스트라이커 쇠를로트(사진 왼쪽), 엘링 홀란드. 사진=AFPBBNews=News1 쇠를로트는 이후 KAA 헨트(벨기에), 트라브존스포르(튀르키예), RB 라이프치히(독일), 레알 소시에다드(스페인) 등 다양한 팀을 거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