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발주 실수 SNS서 누리꾼 시선 끌어 전국에 분포한 편의점 점포 수 약 6만개 달해 편의점을 운영하는 점주가 가장 흔히 하는 실수 중 하나는 물량 주문서를 작성할 때 숫자란에 0을 더 넣는 등의 발주 실수를 하는 것이다. 발주 실수 품목에는 유통기간이 길어 재고 소진이 가능한 품목도 있지만, 샐러드나 도시락 등 빨리 판매되지 않는다면 고스란히 손실로 떠안아야 하는 품목도 있다. 13일 서울 동작구 한 편의점에서 오뚜기 육개장을 산더미처럼 매장 앞에 쌓아놓고 파격 세일을 하고 있다는 사진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라오며 누리꾼의 시선을 끌었다.
[사진출처=X(옛 트위터)] 이 가운데 13일 서울 동작구 한 편의점에서 오뚜기 육개장을 산더미처럼 매장 앞에 쌓아놓고 파격 세일을 하고 있다는 사진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라와 누리꾼의 시선을 끌었다. 해당 사진을 올린 글쓴이는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에 "누군가 발주할 때 숫자를 잘못 입력한 듯하다"면서 집 근처 편의점 현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