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LG와 두산의 경기. 힘차게 투구하고 있는 LG 백승현.
잠실=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4.04.14/ 1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LG와 두산의 경기. 힘차게 투구하고 있는 LG 백승현.
잠실=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4.04.14/ 1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LG와 두산의 경기. 힘차게 투구하고 있는 LG 백승현.
잠실=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4.04.14/ [수원=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오죽했으면 내렸을까."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이 확실한 경고장을 날렸다.
LG는 19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원정경기에 앞서 불펜 투수 백승현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시키고 최동환을 1군에 콜업했다. 백승현은 2015년 내야수로 입단했으나 호주리그에서 투수가 모자라 마운드에 올랐다가 150가 넘는 빠른 공을 뿌리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