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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서유리에 입 연 최병길 "난 사채까지 썼는데 피해자 행세"

 '이혼' 서유리에 입 연 최병길 "난 사채까지 썼는데 피해자 행세"

본문 요약봇 글자 크기 변경하기 SNS 보내기 인쇄하기 방송인 서유리. 사진 채널A '금쪽상담소' 캡처 방송인 서유리가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혼 후 심적 어려움에 대해 토로하자 서유리와 이혼 조정 절차를 밟고 있는 최병길 PD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반박에 나섰다.

최병길 PD는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인 '스레드'에 “참고만 있으려니 내 앞길을 계속 가로막네”라며 “싸움을 시작하고 싶지 않지만, 내 상황이 너무 좋지 않으니 최소한의 방어는 하려 한다”고 말했다. 최 PD는 “본인 집 전세금 빼주려고 사채까지 쓰고 결국 내 집을 팔아야 하는 상황이 되니 덜컥 이혼 얘기에 내 집 판 돈을 거의 다 주지 않으면 이사 안 나간다고 협박까지 한 사람이 계속 피해자 코스프레라니”라며 “결국 나는 오피스텔 보증금도 없어서 창고 살이를 했는데.

나야말로 빙산의 일각인데, 작품이고 뭐고 진흙탕 싸움을 해보자는 건가”라고 반문했다. 서유리는 지난 16일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출연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