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방귀 끼지 마

 방귀 끼지 마

outsideclick, 출처 Unsplash 반구 끼지 마 바 방 ~구시지 마 방 구기지 마 바 방 ~구시지 마 어우~~ 네가 시큼 글 논해서 내 코를 건드려 앞뒤 안 가리고 다리 치켜들고 반대 방광을 열어 피리 불었지 가죽피릴 불었지 내 다리 점점 혈액순환 잘되고 피가 잘 통하는 이 기분 네가 도도를 논해서 내 본능을 건드려 고구마 불끈 쥐고 책상 내리치고 모두를 주목시켜 고구마 먹었지 우유랑 먹었지 발가락부터 시작된 성장판 열리는 이 기분 부글 부글 거리는 너의 그 장속에 내가 먹었다는 그 눈빛 가득한 모습에 괜한 승부욕이 불타올라 짧은 다릴 쭉 뻗고 방귀 지렸지 시내에 나가 보다 보면은 여기저기 알록달록 thick or thin 한 여러 색깔 종류 치마바지들 중에서도 튀고 튀는 요염한 다리들 다리 꼬고 시내 외각 벤치에 앉아 누굴 기다리는지 초조한 표정을 짓는 줄 알았더니만 그게 아니었더라 방귀 마려워 그러는 거라나 앞뒤 안 가리고 다리 치켜들고 반대 다리에 얹어 다릴 꼬았...

원문 링크 : 방귀 끼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