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배우 박서준이 10살 연하의 미국인 모델과 열애설이 제기된 가운데, 외국 미녀와 열애설에 휩싸인 스타들도 같이 재조명 받고 있다. 2일 배우 박서준(35)이 10살 연하 배우 겸 모델 로렌 사이(26)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로렌 사이는 중국계 미국인으로 미국에서 주로 활동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이티투데이' 등 외신 매체를 통해 박서준과 로렌 사이가 함께 일본 여행을 떠났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매체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게시된 박서준의 일본 여행 목격담에서 그와 함께 걷고 있는 여성의 가방이 로렌 사이의 가방과 유사하다고 지적했다.
앞서 박서준과 로렌 사이는 동일한 장소에서 촬영한 사진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게시한 바 있다. 이외에도 로렌 사이는 박서준과 절친한 배우 최우식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맞팔로우를 하고 있다.
이에 두 사람 관계에 최우식이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추측도 제기되고 있다. 열애설이 보도되자 24일 박서준 소속사 어썸이엔티 측은 " 공식 스케줄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