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E1 채리티서 생애 첫승 후반 들어 버디 4개···9언더 맹타 데뷔 8년 차에 꿈같은 선물 받아 30대에도 매년 드라이버 거리 늘려 3위 박민지는 통산 최다상금 영예 배소현이 26일 KLPGA 투어 E1 채리티 오픈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를 들어 보이고 있다. 사진 제공=KLPGA 배소현이 26일 KLPGA 투어 E1 채리티 오픈 최종 라운드 18번 홀에서 우승을 확정한 뒤 동료들에게 축하를 받고 있다.
사진 제공=KLPGA 배소현이 26일 KLPGA 투어 E1 채리티 오픈 최종 라운드 4번 홀에서 드라이버 샷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KLPGA [서울경제] 라운드 시작 전만 해도 무난한 해피엔딩이 예상됐다.
그런데 뚜껑을 열어보니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승부가 막판까지 이어졌다. 단독 선두에서 공동 선두로, 그리고 2위까지 떨어졌다.
하지만 18번 홀 그린에 ‘땡그랑’ 소리가 울려 퍼지자 트로피는 배소현(31·프롬바이오)의 품에 안겼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1...
원문 링크 : 153전 154기…'무관' 배소현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