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선재 잘 만들어줘서 감사" 눈물..MD 17종 매진 행렬까지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사진=tvN '선재 업고 튀어'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가 7일간의 서울 팝업스토어와 최종회 단체 관람 이벤트를 성료했다. '선재 업고 튀어'(극본 이시은/연출 윤종호, 김태엽/기획 CJ ENM 스튜디오스/제작 본팩토리)는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변우석 분)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팬 임솔(김혜윤 분)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
솔선커플의 애틋한 15년 로맨스와 쌍방 구원 서사, 캐릭터와 싱크로율 200%를 자랑하는 배우들의 연기로 '월요병 치료제'라고 불리며 높은 인기를 누렸다. '선재 업고 튀어' 제작진은 29일 "시청자의 뜨거운 사랑과 관심에 보답하는 마음을 담아 특별 기획한 팝업스토어와 CGV와 함께 기획한 최종화 단체 관람 이벤트를 성료했다"라고 밝혔다.
먼저 지난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