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웨이트 남부에 있는 거주용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수십 명이 숨졌다고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현지 시간 12일 새벽 쿠웨이트 마흐마드주 망가프에서 이주 노동자 숙소로 쓰이는 건물에 불이 났습니다.
파하드 유수프 알 사바 쿠웨이트 부총리는 현장을 찾아 "화재로 41명이 숨졌다"며 "이번 참사는 건물주의 탐욕 탓에 발생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쿠웨이트 남부 노동자 숙소 건물에 불..."41명 사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