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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희, 대마초 구설수 반박 "담배인 줄..무죄에도 방송 출연 정지" (지금, 이순간)[종합]

 정훈희, 대마초 구설수 반박 "담배인 줄..무죄에도 방송 출연 정지" (지금, 이순간)[종합]

공유하기 [OSEN=장우영 기자] ‘지금, 이 순간’ 정훈희가 대마초 구설수에 휩싸인 당시를 떠올렸다. 13일 방송된 tvN Story ‘지금, 이 순간’에는 원조 한류 가수이자 영원한 디바 정훈희가 출연했다. 박찬욱 감독은 “런던에서 오래 일을 한 적이 있다.

당시에 한국이 그리워서 잠도 못 자고 그랬는데 그럴 때 어린 시절 듣던 음악이 위로가 됐다. 어릴 적 나의 우상이었던 분이다.

오롯이 내 영화를 위해서 불러주신다는 게 내가 이 순간을 위해 영화를 만들었다 싶었다”고 이날의 레전드를 소개했다. 영화제에서 아이유, 탕웨이도 감동시켰던 노래 ‘안개’를 부른 정훈희가 ‘지금, 이 순간’ 두 번째 레전드였다.

윤종신, 백지영, 김민석은 부산으로 향했다. 정훈희는 오션뷰가 아름다운 바닷가 3층집에 대해 “30년 전에 남편 김태화가 사둔 거다.

그때는 길도 없고 담도 없고 모래산이 담이고 그럴 때였다. 내일이면 쓰러질 집을 사자고 하는데 왜 사냐고 하니 ‘30년 뒤에 우리 나이가 7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