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개인투자용 국채 청약 개시 10·20년 만기물 발행…분리과세 등 혜택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배요한 기자 = 개인들도 정부가 발행한 국채를 손쉽게 투자할 수 있게 됐다. 가산금리·분리과세 등의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안전한 '장기 투자'를 추구하는 개인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 전망이다. 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전날부터 개인(미성년자 포함 거주자)을 대상으로 한 개인투자용 국채 청약을 시작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전 금융권에서 단독 판매 대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개인투자용 국채는 10년과 20년 만기물로 매월(12월 제외) 발행되며, 청약의 형태로 매입을 할 수 있다.
올해 총 발행예정금액은 1조원이며, 이달부터 11월까지 매월 청약을 진행한다. 6월 청약은 전날부터 17일까지 3일간 총 2000억원이 발행될 예정이다. 청약 가능 시간은 영업일 기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30분이다.
개인투자용 국채는 '국가가 발행한 채권'으로 정부...
원문 링크 : "개미도 K국채 살수 있다"…투자방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