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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별룸살롱 살인 사건 김태호 조경수

 샛별룸살롱 살인 사건 김태호 조경수

1. 개요[편집] 범인 김태화(좌)와 조경수(우) 1990년 1월 28일 서울특별시 구로구 샛별룸살롱에서 10대 4명을 잔인하게 살해한 사건으로, 당시 이춘재 연쇄살인 사건과 같이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범인은 23세[1]였던 조경수, 21세[2]였던 김태화[3]며 연쇄살인의 첫 발생 시기는 1990년 1월 2일이다. 2. 상세[편집] 2인조의 샛별룸살롱에서의 범행은 1990년 1월 28일에 일어났다. 1990년 1월 29일 새벽 1시경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2동 808-40[4] 지하 1층 샛별룸살롱 안에서 술집 종업원이던 10대 김모(16)양과 이모(18)양, 강모(15)군과 인근 당구장 아르바이트를 하던 10대 유모(16)군이 예리한 흉기에 온몸이 난자 당하여 살해된 것이 목격되어 신고가 접수되었다.

신고자인 해당 건물 2층의 여종업원 원미자에 의하면, 영업을 끝낸 후 잠자리에 들었는데 지하에서 비명소리가 들려 20분 후 내려가 보니 지하 출입문 앞, 홀 안, 내실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