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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형제복지원

 부산 형제복지원

부산 형제복지원 사건 발생일 1987년 3월 22일 발생 위치 부산직할시 북구 주례동 산18[1] 유형 납치, 강제 수용소, 강제노동 원인 원장 박인근 개인의 금전적 이득(지원금 절취 및 포탈) 인명피해 사망 531명 이상 실종 불명 부상 불명 구조 알 수 없음 1. 개요[편집] 피해자 한종선이 당시를 증언하며 그린 그림에 80년대 걸개그림으로 잘 알려진 전승일 작가가 채색하고 신문기사와 합성한 이미지# 1975년부터 1987년까지 당시 전국 최대 규모의 부랑인 수용시설이었던 부산 형제복지원에서 부산시, 더 나아가 정권에 의해 일어난 인권유린, 국가폭력, 학살 사건.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최악의 학살 사건 중 하나로 꼽히며 1987년 말까지 수용자 학대가 자행되었다. 특히 1980년대에는 전두환 정권의 묵인, 방조 혹은 협력 하에 1986 서울 아시안 게임과 1988 서울 올림픽 개최를 전후로 장애인, 부랑자 단속이 극심했다.[2] 약 12년간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피해자 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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