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한화 이글스 대체 외국인 투수 라이언 와이스가 데뷔전에서 완벽투를 펼쳤다. 6이닝 98구 4피안타 2사사구 7탈삼진 무실점 호투로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한화 이글스 키 193 장신인 라이언 와이스는 두산 베어스 타자들을 괴롭혔다.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김민경 기자] 한화 이글스가 갈길 바쁜 두산 베어스를 4연패 수렁에 빠뜨렸다. 대체 외국인 투수 라이언 와이스가 일을 냈다.
한화는 25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과 경기에서 5-4로 이겼다. 한화는 시즌 성적 34승40패2무를 기록하면서 7위를 유지했고, 4위 두산은 시즌 성적 42승36패2무를 기록했다.
한화는 이원석(중견수)-요나단 페라자(좌익수)-안치홍(지명타자)-노시환(3루수)-채은성(우익수)-김태연(1루수)-황영묵(2루수)-이도윤(유격수)-최재훈(포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짰다. 두산은 헨리 라모스(우익수)-정수빈(중견수)-양의지(포수)-김재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