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요약봇 글자 크기 변경하기 SNS 보내기 인쇄하기 방송 활동을 중단한 배우 박철이 지난 29일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2′에 출연했다. 사진 MBN 캡처 배우 박철이 ‘신내림을 받고 무속인으로 지내고 있다’는 소문을 직접 부인했다.
박철은 지난 29일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2′에 출연해 “방송에서 처음 말하는데 나한테 이 나라에서 신내림을 준 사람이 있으면 나와보라”며 “신내림을 준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말했다. 지난 10년간 방송에서 모습을 감춘 박철은 지난해 12월 유튜브 채널 ‘베짱이엔터테인먼트’에 출연해 무속인을 찾아 천신제를 지내고 재수굿을 받는 모습을 공개했다.
박철은 1990년대의 대표적인 청춘스타로, 드라마 ‘우리들의 천국’, ‘별은 내 가슴에’, ‘별을 쏘다’ 등에 출연했다. 당시 무속인은 “23년 째 힘들다.
잠도 못 자고 몸도 망가졌다”고 하면서 찾아온 박철과 천신제를 지내며 “대단한 신줄을 가지고 어떻게 살았니. 여지껏 안 죽은 게 다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