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테크의 역습 베이징 모터쇼 '모빌리티 굴기' 레이쥔 샤오미 회장 "SU7, 포르쉐보다 빠르다" 英 로터스 인수한 지리차, 올해 韓시장 진출 추진 < 비야디 하이브리드카에 관심 폭발 > 25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오토 차이나 2024'에서 관람객들이 이날 공개된 비야디(BYD)의 플러그인하이브리드카 '친(Qin) L Dm-i'를 촬영하고 있다. 친 L DM-i는 전장 4830, 전폭 1900, 윤거 2790의 중형 세단이다.
AP연합뉴스 “SU7의 1분42초 기록은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 포르쉐의 타이칸 터보S보다 2초나 빠르니까요.” 25일 중국 베이징 공항 인근 순이구 중국국제전시장(CIEC)에서 열린 ‘베이징 모터쇼 2024’.
외신을 포함해 샤오미 부스를 둘러싼 500여 명의 취재진 사이에서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대륙의 실수’로 불리는 가전업체 샤오미 창업자 레이쥔 회장이 3년 만에 뚝딱 만들어낸 SU7이 3.2 길이의 ‘저장 레이싱 서킷’을 한 바퀴 도는 데 걸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