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홀 마사지 후기를 써볼까 합니다.
보홀 갔다 온 지도 정말 오래됐지만, 그동안 글을 쓰기에 너무 바빠서? 기록용으로 작성할까 합니다.
만 나이 6세, 8세 아이와 함께 풋 마사지 2번과 전신 마사지 1번을 받았습니다. 그럼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먼저 보홀 투어 이야기 안 보신 분들은 참고해 주세요. 보홀 마사지 보홀에서 마사지를 총 3번 받았습니다.
그 짧은 기간에 3번을 받았으니 매일 받은 거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아이들과 함께 마사지를 받는다고 하면 이상하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마사지의 의미는 그날의 피로를 더 큰 고통(??)
으로 풀어준다고 생각하는 입장입니다. 물론 아이들이 처음 받아보고 또 받고 싶다고 해서 원더 풋 스파는 2번 방문했고, 라벨라 스파도 방문 후 마지막 날 또 방문할 생각이었지만, 다른 일정으로 가지 않았습니다.
둘째는 지난 후에 계속 마사지를 받고 싶다고 외치니.. 큰일입니다.
보홀 마사지 원더 풋 스파 후기 원더 풋 스파는 보홀 맥도날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