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스완 혜미 멤버의 소속사 측이 사기 혐의로 피소를 당한 것에 대해 “잠자리를 요구해 무서웠다”고 주장하고 있는 상황이라고해요. 혜미의 소속사인 디알뮤직은 지난 10일 “혜미 양의 예기치 않은 사기 피소 사건에 매우 당혹스럽다”며 “혜미 양에게 확인 결과 최초 보도된 내용이 과도하게 부풀려진 부분이 많다”고 최근 사기 고소 사건 고소인 A씨에 대해 악의적인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 협박죄, 성추행 등 혐의로 강경 법적 대응을 하기로 했다고 하네요.
디알뮤직 측은 SNS로 만났다는 고소인 A의 주장에 대해서도 “아프리카TV BJ로 잠시 활동하던 기간 수도 없이 별풍선을 제공한 ‘아프리카 회장(별풍선을 많이 협찬하는 사람을 속칭 ’회장‘이라고 함)이 있어, 고마운 마음에 만남을 가졌던 것이지 다른 뜻은 없다”고 해명하며 “그런데도 A씨가 숙소인 오피스텔에 와서 술 마시며 남자친구가 되고 싶다며 잠자리를 요구하는 등 과도한 요구를 해 기피할 수밖에 없었다”고 하네요. 이어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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