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에서 천억 매출의 신화 지춘희 다지이너가 사부로 등장했는데요. 이나영은 힌트요정으로, 차은우은 성공적으로 모델에 데뷔했었졍 본격힌트에 대해선 "생활이 디자이너"라고 했고, 이승기는 "거의 레전드급, 한국의 코코샤넬 이미지"라고 받아치며 이에 이나영은 "전설로 묻히기엔 현재진행형"이라고 ㅎㅎ 이어 사부의 성격에 대해선 "명성에 걸맞는 카리스마에 어려워하는 분들도 꽤 있지만 보기보다 되게 웃기다"면서 "선생님이 약간 허당기도 있어 귀엽다, 나이차가 있지만 격이 없이 친구같이 대해주신다"며 어린 후배들에게도 세상 쿨한 사부라고 하기도 했는데요ㅕ.
역대급 반전의 힌트요정이 인증한, 한국 패션계의 독보적인 아이콘인 사부는 지춘희 디자이너였죠. 이 가운데 긴장된 마음으로 생방송 패션쇼가 시작됐다.
형들의 응원 속에서 차은우가 모델 데뷔 무대를 열었고 지적받았던 워킹을 보완하며 걱정과 달리 완벽한 신고식을 치뤘어요. 지춘희도 "오우, 모델인데"라며 극찬을 하시더라구요 !...
원문 링크 : 지춘희 디자이너 옷 입으면 대박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