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quiemunguia, 출처 Unsplash 요즘도 어르신들은 어느 회사(직장)을 다니시는지 물어보십니다. 예전에는 큰 회사 조직일수록 위에서 시키면 하면 되지, 전문성(직업)은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발령받으면 가야 하지요. 지금도 큰 조직은 기술직이 아닌 이상 비슷하지 않을까 합니다.
회사에 다니는 것이 중요한 것이지요. 하지만 알파 세대는 변하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를 하시는 잇님이나, 주변에 친구들을 보면, 자신의 직업에 대한 자부심과 결과물을 만들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회사에 선택도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가가 가장 중요한 것으로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단순한 생계 활동이 아닌 평생에 자기 직업으로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평생직장은 아닙니다. ^^ ) 제가 본 것으로는 행사 대행업체의 직원이 실시간 영상을 무대에 대형 화면에 띄우고 싶어, 프로그램 소스를 사서 적용하기도 하고(전혀 상관없는 과입니다.), 모 체육회 소속 체육과 출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