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neho, 출처 Unsplash 오늘은 아시는 대표님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갑자기 고민이 있으시다고 이야기 하실 시간이 되나 물어 보시고 이야기를 하십니다.
이번 달 월급은 마련 되었고, 이번 달에 회사를 접을가 고민 된다는 이야기였습니다. 개발자 출신으로 십년 이상 IT 쪽에서 업체를 운영하신 분입니다. ( 대표님 개인적으로는 억대 년봉을 받으시던 분입니다. ) 이유는 직원 때문에 몇 년간 고생하시고, 개발자 출신이시다 보니, 이러저리 밤 늦게 또는 주말 까지 혼자 일을 쳐내며, 매달 급여를 맞추고 하는 생활에 이제 지쳐다고 이야기 하십니다.
버그가 있고, 일정이 있는데도 퇴근해버리는 직원 분들, 워라벨이 있는 삶을 살아가는 직원을 보고, 본인의 삶에 맞는가 하는 의문이 거꾸로 생기신 거지요! 혹자는 그럼 직원을 해고 하고, 좋은 직원을 구하면 되지, 하실 수 있을 것 입니다.
요즘 인력 구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인건비 상승이 중소기업 사장님들에게는 물가 상승보다 높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