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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로 죽는 경우는 적지만 죽을 만큼 아픈 경우는 많습니다.

 실수로 죽는 경우는 적지만 죽을 만큼 아픈 경우는 많습니다.

chuttersnap, 출처 Unsplash 이웃님에 실수로 죽지는 않는다는 글을 보고 갑자기 떠오르는 생각이 들어 몇 글자 적어봅니다. 실수는 내가 원하는 방향 또는 원하는 결과를 얻으려다.

다른 결과를 얻을 때 하는 말이지요! 가끔 실수로 행운이 오기도 합니다 ㅋㅋ 하지만 여기서 하고 싶은 말은 실수는 어떻게 보면 불가항력적인 일입니다.

그러나 실수에 죽을 만큼 아픈 것은 선택입니다. 우리 교육 문화도 그렇고 사회 문화도 실수에 너그롭지 못합니다.

책임이라는 부분과 손실, 그리고 기회비용까지 계산하여 생각하게 합니다. 하지만 누구나 실수 할수 있고 손실은 이미 벌어진 일이지요!

손실에 프레임으로 보게 되면 죽을 만큼 아플 수밖에 없습니다. 손실이 아닌 기회의 프레임 본다면 배울 것이 생기게 됩니다.

다시 반복하지 않는다는 그리고 발전이라는 방향으로 나아가게 되는 것이지요!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느리지만 다시 나아간다면 새로운 길이 열리지 않을까 하네요. 죽을 만큼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