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서 쓴글이였는데 이렇게 댓글이 많이 달릴줄은 진짜 몰랐네요. 댓글중에 제일 많은 말이 녹음해라 씨씨티비를 설치해라등 이였는데요 씨씨티비는 힘들것같구 녹음을 다시 해볼까생각해요.
최근에 있었던 일 올려볼까해서 다시 글쓰네요. 예전엔 새언니 보기 싫어서 억지로라도 나가고 했었는데 요샌 그냥 방문 잠그고 살아요 저번주에 작은오빠 휴가 나왔을때 제가 오빠한테 다 말을했어요 지금까지 있었던일 울면서 믿어달라고 도와달라고 작은오빠도 제가 연기하는거 아니라고 생각했는지 한참 생각하다가 부모님한테 가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새언니가 마침 일때문에 잠깐 자리 비운사이라서 작은오빠랑 저 부모님 이렇게 앉아서 얘기를 했어요 엄마랑 아빠는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는 눈치셨어요 제가 울면서 제 상황힘들다고 털어놓으니까 조금은 마음이 기운듯한데 아무리봐도 부모님 눈에는 새언니가 그럴사람이 아니라고 보여지나봐요. 제 오해한게 않을까라는 생각을 계속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지금까지 썼던 일기장이랑 다 보여드렸...
원문 링크 : [네이트판] 소름 돋는 새 언니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