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2022년 교정하면서 처음 사용하게된 워터픽(=아쿠아픽, 구강세정기)이 이젠 없어선 안되는 기기가 되어버렸다. 저녁에 워터픽을 안하면 찝찝한 이상한..기분..
심지어 해외에 나갈때도 꼭 챙겨간다. (나름 충전식 배터리라 기내수하물에 번거롭게 넣어간다) 무수히 많은 이 제품을 고르는데엔 별로 고민이 없었다.
당시 다음의 옵션에 해당하는 것만 다나와에서 필터했었다. 양치질하기 부담없는 가벼운 무게 욕실선반에 두기 적당한 크기 USB C타입 충전 막써도 될 가격 구매시에 1~4 모두 만족했다.
그리고 사용시에도 만족스러워서 예비용으로 하나 더 구매했다. 예비용을 뜯는 이 순간 (=망가지게된 상황)은 예상치도 못했는데, 기기가 고장난건 아니고..
어느날 청소하다가 바닥에 떨어뜨리면서 플라스틱 노즐(세정팁)이 결합부에서 뺄수 없게 부서져버려 어쩔수 없이 일타 쌍피(기기와 노즐)이 동시에 필요하게 되었다. 떨어뜨리면서 부셔서버린 노즐 최애 노즐이 부러짐 ㅠㅠ 사실 작정하면 핀셋으로 뺄수...
원문 링크 : 샤오미 워터픽(MEO701) 재구매/2년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