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검색하기 귀찮은 나를 위해 작성하는 글이다. 매년 이 키워드로 검색하는데, 검색되는 글들은 최종 얼마 공제하고 몇프로 냈다는 단순결론이거나, 말같지도않은 양도소득세 절세방법을 소개를 한다 정기적으로 꼭 되집어봐야하는 디테일한 납부방법이나, 그 과정이 설명된 글이 하나도 없었다.
그것도 매년 그래서 재작년에 작정하고 이 글을 쓰기로 마음 먹었다. 그리고 2년이 흘렀다..
인정한다. 나는 게으르다.
솔직히 말하면 마음먹고 포스팅하기가 굉장히 귀찮았다. 0. 잡담 모든 글들이 그렇듯 잡담은 건너뛰셔도 좋습니다.
일반적인 글들과 내가 다른 경우는 딱 2가지다 A. 양도소득세(국세/지방세) 신용카드납부를 선호한다.
B. 여러 증권사에서 합산하여 진행한다. 1번의 이유는 카드혜택도 있겠지만, 이 경우는 예정된 지출이라면 당연히 늦게낼수록 이득이다.
더군다나 최근 몇년은 예금이자의 이율도 높았으니. (파킹통장도 포스팅해야지 마음먹었는데..)
신용카드로 납부함으로서 추가 발생하는 수수료율 이...